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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이번 티져


솔직히 여주가 마음에 안드는 것도 아니고 뭐 담배?? 이런것도 난 괜찮거든. 생각해봐 피땀이랑 run 때는 마약이였어... 그리고 아니쥬도 그렇고 가사는 다 사랑 노래였던건 맞아. 하지만 이번 뮤비는.. 그냥 우리가 생각해오던 '청춘'이랑 너무 달라서 그런거야.

근데 그냥 여태까지 마음 아프고 힘들게 부둥켜안고 온 화양연화가 이렇게 끝나는건가.. 싶어서 속상한거지 다른 생각은 절대 아니야. 여태까지 힘들게 쌓아온게 누군가의 미련으로 한 순간 무너진 느낌.

여주 때문에 쿠크 깨질거였으면 상남자 때 다들 쓰러졌겠지.

개히트 돈 좀 번다고 이상한 스토리 만드는 사람들이나 고용해서.. 차라리 아미를 고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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