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산의 일각이라고들 하시는데 솔직히 여주나오고 손잡고 플래그 꽂은순간 이건 로맨스라고 생각할수밖에없음
아미들이 거부감드는 이유는 컨포는 화양연화 연장선마냥 찍어놓고 이제와서 로맨스물을 만든다는건데..
아니 화양연화 세계관이랑 너무 안맞아 붕 떠있는것같아 ( 그렇다고 화양연화 연장선이 아닐리가 없음.휠체어 페어 등등 )
화양연화 자체가 소년단들끼리의 유대감 이런느낌이잖아. 근데 갑자기 여주가 나오니까 너무 거부감들고 이럴거면 컨포를 다른방향으로 찍어서 화양연화랑 관련없이 갔으면 좋았을텐데
인셉션관련 해석보고 화양연화 뽕에 취해있었는데..내 환상을 이렇게 깨트리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