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질짰다 현장 질서개판이라서 거기 더있다가는 정신분열날거같아서 그 근처에서 놀다가 들어와서 자고일어나서 팬싸 후기뜬거 다 보는데 진짜 애들 너무 예쁜말만 가득해준거보고 진짜 별것도 아닌데 울컥해서 울었네 ㅅㅂ 이제 제발 질서 좀 잘지키자.. 주최측도 문제가 있었긴한데.. 기본질서 의식 제대로 안박혀 있던거는 확실해 ㅅㅂ 거기있던 사람달 다 팬들이나 머글이나 서로 피해주고 난리도 아니였음 그러고 그 셔터 뒤로와서 애들 기다려준 팬들한테 인사하러왔는데 얼마나 조용히 안하면 애들이 말소리가 안들려 진짜 개인멘트 오지고 화나고.. ㅅㅂ 결국엔 미안항 감정밖에 안들더라 여튼 내신세한탄이였음 오히려 이런기분으로 미안해서라도 애들 얼굴 못봤을텐데 개인멘트 쩔고 질서 엉망이던 팬들 진짜 매번 팬싸광탈에 비탈길만 걸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