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wn Shyness
- 나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수관을 건드리지 않는 현상
즉, 나뭇가지가 서로 부딪치지 않고 각자의 영역을 적당하게 확보하며
하늘을 골고루 나눠 쓴다는 것!
이것을 ‘꼭대기의 수줍음(Crown Shyness)’이라고 과학자들은 부른다.
오우와.....누가 꼭 잘라놓은 것마냥... 미세하게 떨어져있네...
겉에선 빽빽해 보여서 잘 몰랐는데...
저렇게 맨 윗 가지가 하늘하늘하고 서로 틈을 주어 자라야...
하부에 있는 가지들과 그밖의 식물들도 하늘을 보며 자랄수 있다고...
대자연의 위엄 또 한번 느낌....ㅋㅋㅋㅋ
출처- 사진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