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다만세로 비주얼 넘나 잘생겨서 깜짝놀래키더니 이번에는 연애경험없는
모. 태. 솔. 로 라고 밝혀서 누나들 심장 철렁이게함
누구보다 전래 잘생기고 목소리 동굴인 여진구가 모솔이라고????!!!
대박사건 어케 그럴수가 잇음???
아역배우때부터 음청 잘커가지고 자꾸 눈에 밟히더니
모솔..... 저 순수한 아이를 어찌하지....?
먼가..... 더....... 다가가기 어려워진 느낌이야......
97년생으로 올해 21살인데 누나랑 그렇게 차이안난다 헿><
아니 그전에는 그렇게 남자로 안보엿거든??
근데 요즘 피지컬이 아후~~! 오지더라
저저저저 어깨좀바바
솔까 오빠다 이제부터 오빠라고 부를께><
아이한테도 되게 잘할것같아
아주 조아쓰~!!!! 완벽한 남편감이야 합격!
으으졸귀ㅠㅠㅠㅠㅠㅠ
내아이랑 이러고 날 쳐다본다고 상상해보삼
벌써부터 심장이 뛴다....
이목구비 진짜 칭찬해.
이상형이 애교많고 잘웃고 편식안하고 잘먹는 여자래
이누나는 말야 걸신처럼 먹고나서 웃으면서 애교부릴수잇어 명심해줘^_^
어쩜>< 모자를 써도 비주얼이 감춰지지가 않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