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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 유부남의 흔한 집밥

수염요리사 |2017.08.16 13:31
조회 48,900 |추천 148


탄탄멘인데, 차슈는 만들어놓으면 두고두고 얼려놓고먹을수있어서 편리해요.


오뎅탕!이건 너무귀찮을때!집사람이 어중간한건 입에도 안대기에... 음식에서중요한건 데코입니다!


개인적으로 안심은 넓게 피지않고 얇고길게튀겨서 자르는게 좋더라구요.히레가츠과카레는 사랑입니다.


이건.... 저두 사람입니다!ㅠ 가끔은 날림으로 차릴때도있다구요! 이치방다시만 잘내면 무조건 맛있는 우동국물.
다시마는 끓기직전에 건지고, 가츠오부시는 약불혹은 불끄고 10분이 가장 베스트라고생각해요


등심세일할때! 소스는 일본식 간장소스로, 개인적으로 양식소스보단 이게 좋더라구요. 가니쉬는 숙주와 아스파라거스.


태생은 못속인다고 매운음식생각날땐 닭갈비를 해먹어요.이런날은 무조건 한인타운가서 소주를 사온답니다.


탄탄멘을 비빔면스타일로 차게만든거에요.그냥저냥 괜찮은거같음.


스테이크동의 기본은 밥보다 고기가 많게하는거랍니다.


각잡고 초밥도 쥐어보고~ 종류많게하는건 좋은데, 집에서만들땐 싸게사려면 대량으로사야해서 초밥하는날은 초밥,지라시, 저녁안주로는 사시미로 먹어야해요


비프동! 얇게써는게 포인트입니다.

메뉴가 겹치지않도록 노력하고있는데, 잘먹어주는 집사람한테 참 고맙내요.
여러분들도 밥잘드시고 행복하세요~~~
추천수148
반대수13
베플|2017.08.17 03:36
잘먹어주는 집사람에게 고맙다니.. 저걸 잘 못먹는 사람은 없을듯ㅋ 요리사세요? 그것도 아니면 저렇게 공들여서매번 음식을 하시는 이유가 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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