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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미안 미안해

점심시간에 앨범 교환하려고 회사앞에서 너블이를 만나기로했어
나땜에 멀리서 오는것도 시간 타이트하게 정한것도 미안해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 잔을 사서 나갔는데 못마신대....
중학생이라서 못마신대.....미안해 내 생각이 많이 짧았어ㅠㅠ
쇼콘이랑 팝업스토어 대기할때도 내가 여기서 뭐하는건가 싶었는데
오늘도 아....눈치없이 일찍 태어나버렸구나 싶었어
엄마 아빠 좀만 늦게 만나시지 그러셨어요 녜?
저 요즘 천덕꾸러기인거 아세요? 일코라 모르시려나...흑흐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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