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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여자를 챙겨주고 난 뒤 온 카톡.

휴휴휴 |2017.08.16 16:46
조회 11,129 |추천 0
밤샘 작업하는 썸녀 집 밑에 초밥이랑 조각케익 놔두고 카톡으로 밥도 잘 못먹으면서 일할거 같아서 걱정되서 가져다 놓고 간다고 했더니 답장이 저렇게 왔어요.
저는 마음은 고맙지만 약간 벽을 두려는 것 처럼 보이는데 여자분들 의견도 듣고 싶어서요.

[매번 고마워요ㅎ 항상 받기만해서 미안하기도하고.. 음...오빠도 나도 타지에서 와서 고생하고잇는데 그냥 서로얘기들어주고 응원해주는? 친구는아니지만 친구같은 오빠여서 힘이됩니다ㅎ 저 너무 안챙겨줘두되구요.. 오늘 선물은 맛잇게 먹도록 할게요ㅋㅋ고마워요!내일까지 푹쉬어요!]
이렇게 온 카톡 약간 거리감 두려는거 맞는거 같죠? ㅠㅠ
추천수0
반대수12
베플ㄴㄴ|2017.08.17 01:47
저는 여자라서 잘아는데 저 여자분이 딱 선을 긋네요 편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안챙겨주셔도돼요 라는뜻은 진짜 부담스럽다는 뜻인데 여자분이 성격이 남한테 차갑게 못대하는 성격이라 님 상처받지않게 성심성의껏 보냈네요..마음 접으세요 슬프지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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