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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쉽게 좋아하고 쉽게 싫어해..

 

물론 많은 이삐들이 그렇지 않다는거 알지만

방탄 여기까지 오기까지 진짜 힘들었고 어쩌면 아직도 힘들어

돈도없었고 빌보드 상탄 후에도 국내 반응보면 모르겠어..?

우리 개무시 당할때도 애들 우리 실망시키지 않을려고

방탄팬인거 떳떳하게 만들어주겠다고 새벽까지 피 땀흘리면서 연습해서

그 약속 지켰는데 너희가 뭔데 그렇게 쉽게 좋아하고 쉽게 미워하고

별로라고 해..? 포스터 한장 동영상 쉽게 나온게 하나 없었을텐데

왜 그냥 별로라는 가벼운말로 그 노력들 다 물거품으로 만들어?

너희는 그냥 집에 누워서 별로라고 하면 그만이겠지만

그럼 새로운거 만들어보겠다고 팬들위해서 꽃집이니 블로그니

그렇게 개고생했던 빅히트 사람들은 뭔데

정말 실망스럽다.. 주위에는 다 끌어내릴려고 주시하는 눈밖에 없는데

잘못 하나만 걸려봐라 이러는 사람들 뿐인데

이제는 팬들까지 마음에 안든다고 이러는걸 보니까..

애들은 누구한테 기대라는건지..

과거에는 좋은거 해주고 싶어도 힘이 없어서 제발 우리애들 팬도 많이늘고

그래서 하고싶은거 다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했는데

이제는 이렇게 된것도 진짜 끔찍하고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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