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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인데

이번에 보면 태형이와 윤기가 핸드폰보면서 누구 회상하거나 전화 기다리는거 같잖아. 그리고 정국이는 윤기 라이터 보고 남주니는 여자분 따라간다? 아무튼 그리고 석지니는 누굴 만나러 가는거같고 호석이는 눈떠서 현실세계로 오고  지미니는 모르겠다...;아무튼 보면 다 저번화에서 떠나서 만나러가려는것 같지 않니.. 하지만 제일 행복할때 불안하다니까 뭐 서로 만나려하다가 누가 사고나나? 아님 윤기가 기다리는 전화가 다른 사람이였는데 석지니가 전화오나?(노트에서 애들이 석지니를 믿을수없다는듯이 본대서 석지니한테는 안좋은 감정일거 같아서..) 쓰다보니 나도 뭐라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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