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태형이의 공간과 일산행 기차
태형이와 여성분이 있는 공간에서 남준의 고향인 일산행 열차가 지나가고 태형은 남준과의 추억을 회상함
회상 후 굳은 표정으로 들여다보던 핸드폰을 화양연화 때 남준이가 날렸던 노란 장난감 자동차처럼 날려버림 (남준과의 연락을 고민하고 있었을듯) = 마지막 전화는 태형이 아닌게 확실. 남준과의 연관성과 날아간 장난감 차는 태형과 남준이 정국이의 교통사고와 관련해 갈등이 있었을듯 싶음
2.남준이와 머리끈
여성분은 교통카드를, 남준이는 동전을 내고 버스에 탐 여성분의 머리끈은 노란 고무줄이고 그걸 유심히 봤던 남준은 챙겨주고 싶은듯 손에는 검은 머리끈이 있지만 끝내 주지않고 아예 모르는 사람처럼 감 남준이 탄 44번 버스가 어디로 갈지는 모르겠지만 검색결과 멤버들과 그나마 관련 있는 부산에 44번 버스가 있긴함
3.윤기와 정국, 라이터
열심히 그림 그리다 여성분이 보라는듯 이어폰 한 쪽을 빼줌 그리고 마주한건 윤기의 파트너 여성분 묘하게도 라이터를 보고 윤기회상X
보자마자 윤기 회상 후 라이터 발견인걸로 봐서는 여성분들이 연애의 대상이 아닌게 확실
여성분의 기타에 있는 윤기의 라이터 덧 붙이자면 정국이 그리고 있던 그림이 숕 필름에 나왔던 윤기의 그림이 아닐까 예상함
4.지민과 호석, 카메라
호석과 춤 추는 여자분을 카메라에 담는 지민이 그런데 이상하게도 춤으로 접점이 많은 지민 호석인데 지민이 춤 추는 장면은 한 컷도 나오지 않음
여성분=방탄 엄마, 방탄 본인 이라는 궁예로 봤을 때 호석은 엄마가 떠났기 때문에 과거의 자신도, 엄마로 나타날 무언가도 없음 그렇기 때문에 호석의 과거를 알고 침묵하는 지민이 호석의 옆에서 모든 것을 양보하고 있는듯함 (호석은 매개체로 나타날 무언가가 없음 원래 여성분과 춤을 추는 것은 지민이여야했던것)
자신의 모든것을 양보했든 옆에서 도와주는 것이던 간에 원래 지민의 몫이니 지민은 카메라에 담으며 만족할수밖에 없는듯함
5.앞서가는 태형이
기 영상에서는 태형이 떠나는 여성분을 바라봤다면 태형이 앞서서 무심하게 가고 여성분이 조심스럽게 따라감 내 예상에는 태형을 기찻길로 데려간게 여성분이 아닐까 싶음 (여성분이 윤기를 떠올리도록 정국일 도와준것처럼)
남준과 연관이 깊은 기찻길로 데려갔으나 자유와 성숙을 뜻하는 새가 날아가는 컷이 있는 걸로 봐서 아직 받아들일 준비가 안된 태형이 남준을 떠올리는것을 거부한거같음
7.다이어리와 백합, 석진
다이어리에는 꽃 스메랄도 꽃말은 전하지 못한 진심 탁자에는 백합 꽃말은 순결, 변함없는 사랑임
석진은 전하지 못한 진심이 있는듯함 스메랄도 다이어리를 덮고 누군가를 만나러 가는듯 옷을 갈아입음 옷을 갈아입는 과정에서만 해도 서있던 백합꽃병 그런데 옷을 갈아입고 시선을 돌리자 백합꽃이 쓰러져있음
석진의 옷도 편한 맨투맨>수트로 바뀜
아마 전하지 못한 진심을 전하러 가기 전의 고민이나 갈등이 아닐까 예상해봄
8.전화와 윤기
사탕을 물고있는 윤기 담배를 보다 곧 웃으며 던져버림 전화를 기다리는듯 했으나 그냥 눕는데
울리는 전화. 기다리는 전화였는지 급하게 확인하는데 예상과 다른 전화인듯 표정굳음+불행이 원하지 않는 순간에 찾아옴
아마 파트너 여성분의 전화를 기다렸는데 포스터나 컨셉북에서 나왔던 윤기 어머니가 아프다는 설정을 알리는 전화일듯함
여성분=방탄어머니 라는 궁예로 볼 때 병원에서 공연하는 여성분, 담배를 말리는 행동으로 복선을 깔아놨다고 볼 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