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궁예중에 여주 분들이 어머님 같다 그러는데 나는 어머님은 아닌거 같음 그냥 여주분들 이랑 어떻게 만났는지는 나도 모르겠고 태형이는 남준이를 그리워 하고 정국이는 윤기,호석이랑 지민이는 그리워 하는 요소들이 안 보여서 둘이서 아직까지 연락 하고 지내고 있다는 생각이 듬 석진이는 자기가 떨어진 공책을 보고 그 내용이 애들을 떠 올릴 수 있는 요소가 들어 있었고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이런 생각을 하고 자기가 태형이 때린거에 잘못을 뉘우치고 총대매고 찾으러 다니다가 8월30일에 스메랄도 라는 꽃을 들고 애들을 데릴러 가는거 같음 뭐 아님 말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