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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전화온거 병원일듯

아까도 궁예했었는데 원하지 않는 순간에 불행이 찾아온다는 느낌의 나레이션과 뜬금없이 병원에서 공연하는 여성분+윤기의 건강을 챙기는듯 담배를 못 피우게하는 행동=윤기엄마가 아프다는 설정과 딱 들어맞음 멤버들 전화라고 하기엔 너무 이른 느낌의 전개고 윤기가 원래 기다리던 전화는 여성분의 전화였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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