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글 부터 뭐라고 써야할지 난감하군..
내가 여기까지와서 글쓰는건 생각도 못했는데
대략 뭐~ 작년 이맘때쯤 그녀에게 첫눈에 반해버렸어
그녀를 보는 순간 정말이지 뭔가 맞은것처럼 순간 멍했어
여차저차 연락처를 어찌 받아서 그녀랑 톡도 간간히 하고
전화는 쫌 상당히 많이 했던거 같아 대화도 끊기지도 않고 하루하루
날새는건 기본이였고 통화 하다 잠들기도 했어
그러다 여자친구님도 호감이 왔는지 점차 만나는 시간도 많아졌고
데이트도 했지 그러다가 내가 먼저 고백을 했는데 시간을 쫌 달라고 하드라
전남자친구 때문이기도 하고 .. 그래서 쫌 긴 시간을 가지고 기다리고 했어
그러자 연락이 왔고 만남이 시작됐지 난 이 사람을 위해 뭐든지 할거 같았고
매 순간 너무 행복했어 그러다 대화에서 문제가 쫌 있었어 내가 너무 그 사람에게 확신을 너무
줬던게 문제였더거 였고 2주간 또 시간을 가지가 여자가 또 통보를 했지 그리고 또 2주 후
여자님이 나에게 찾아와서 대화로 길게 풀기 시작했고 또 풀어지기는 했어
항상 생각이 많은 여자님이 였어 하지만 늘 내 촉은 틀리지가 않았어 나는 너무 좋아하는데
그사람은 좋아는 하나 표현을 안해 너무 안해 그래서 이게 혼자만 하는 사랑이구나 힘들기고 했고
연애 도중에 전남친이 여자친구한테 찾아오기 했고 사실 뭐 이것때문에도 생각할 시간을 가지곤 했어 근데 확신을 가지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하니 여자님도 다시 오더라
그리고 내가 교통사고가 나서 며칠 연락이 안됐어 이 때도 참 사이가 안좋았지
근데 여자님이 집까지 찾아오고 그러더라 아 이여자님이면 내평생 전부 해줘도 될거 같다라는 생각을 점차 가지게 되었고 여행도 많이 다니고 서로 정말 생각하는 부분은 똑같았어 연락하고 지낸건 오래 됐고 연애는 3개월도 안돼 그러다가 서로 목 감기로 고생을 했고 병원도 가고 그러다가 연락이 뜸해지더라 그리고 나서 이별통보 이해 할 수 없는 부분도 있고 좋아하는것은 맞는데 좋아하는 감정을 감당을 못하겠데 그리고 나를 만나면 전남친이 생각난다고.... 난 이 사람이라면 뭐든 할 것 같은데 어찌 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