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남자입니다. 우연히 2살 연상의 전 여자친구를 만나40일 가까이 거의 매일 만나며 말다툼 한번 없이 잘 사귀고 있엇습니다.
그러다 일주일 전쯤 만나서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처음에 좋아서 사겼는데 거기서 끝이라고..전부터 생각했는데 동생으로 보이고 남자로 안보인다고..
마음을 굳혔다는데 생각할 수록 계속 생각나고 붙잡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는게 맞는걸가요..
만약 붙잡는다면 어떻게 연락을 하고 어떻게 만나서 뭐라고 말을해야할까요..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