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는 잘지내왔습니다자주 싸우는편도아니었고 2년사귀는동안 근 1년간은 싸운적도 거의없습니다그러다가 저의 잘못으로인해 헤어지게 되었습니다저의 잘못이라함은 거짓말이죠저는 거짓으로 여자친구를 대한적이 없습니다항상 솔직해야 손해를 보더래도 덜본다는 생각을 가지고있거든요딱 이번빼구요 그이유가 어찌되었건 잘못한행동이란건 지금 많이 생각하고있습니다.말하지못할 이유가있어 거짓말을 했습니다나름의 하얀거짓말같은..절대로 바람을 핀다거나 어떠한 배신하는 이유에서의 거짓말은 아니었습니다.결국 그 거짓말로인해 거짓말이 더늘어낫죠 거짓말이 들키면 안되니까요..그렇게 3주정도 거짓말을 하게되었습니다근데 그게 결국 걸리게 되었고 배신감을 엄청 느끼더군요엄청 단호해보입니다.지금와선 그래요.. 이해해줄수도 있었을텐데 그냥 솔직히 다 말할껄..결국 한번잡았습니다.. 이유가 어찌되었든 제잘못이니까요.. 그녀에게 우린 이제 정말끝 나는 너를 믿을수없다 신뢰가없다는 말을듣고아직 분노상태인것같아이렇게 제마음만 이야기하고 그녀의 마음은 가라앉지 않았는데 잡는건 말이 되지않는것같아서그대로 시간을 보내는중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나름의 생이별입니다 아직 좋아하고있었으니까요..맘이 없엇다면 이보다 아픔이 덜했겠죠..맞아요 여자의 마음도 똑같겠죠 믿었던사람의 거짓말진실하다고 믿던사람의 거짓말..제가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계속해서 용서를 구해야할까요아니면 그 분노가 사그라들때까지 그녀에게 시간을 주어야 할까요아니면 제가 잘못했으니 그녀를 놓아주어야 할까요..한편으론 이생각도 듭니다..정말 잘지내던 우리 이대로 헤어진다면 그만큼이 우리 사랑의 정도이지 않았을까 라고말입니다무슨말이라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