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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사장님이 이상해요

ㅇㅇ |2017.08.17 20:41
조회 476 |추천 0

일단 오타나 맞춤법 이해부탁드립니다ㅠㅠ




제가 7월31일부터 인력사무소를통해 많이 작은 무역회사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들어갈당시에 조그만한 사무실 하나에 컴퓨터 한대밖에 없었어요. 직원이 1명인셈이죠
그래서 7월 27일날 인수인계 총 하루 받구요
28일은 은행만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31일부터 나가게되었는데 하루 이틀정도는 잘 지내다가 3일째부터 제가 일을 못하는게 너무 답답했는지 사장님이 욕을 하시더라구요. 물론 제가 잘못한것도있어요.


제가 모르는게있으면 물어봐야하는데 사무실에 물어볼사람이 아무도 없으니까 전에있던 직원분하고 통화하면서 물어보고하는데 통화로는 한계가 있어서 이해도 잘 못하겠고
사장님이 출장가셨을때는 전화로만 해야하는데 의외로 사장님이 시키시는것이 많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일도 조금 밀렸어요 제가 잘못했죠...

아무리 그래도 사장님이 욕하신건 잘못된건아닌가요? 사장님 말씀으로는 자기거 인수인계를 하루밖에 안시켜서 미안하다고 그건 내가 잘못했다고 하시면서 욕한것도 미안하다고 기분나쁘지않았냐고 사과하셨어요 근데 그 다음날 또 욕하시고 제가 네 네 대답만했다고 전화를 뚝 끊어버리시고그러시더라구요 그리고 사장님은 컴퓨터 키보드 엔터만 치면 모든게 다 나올수있게 하라고하시는데 제가 무슨 척척박사도아니고 어떻게 그렇게합니까

암튼 그러다가 5일을 버텨서 주말이 다가왔고 토요일날 큰이모가 위급하다고해서 아침일찍부터 내려가서 돌아가셨단말에 바로 장례식장으로갔어요. 전 저희엄마가 돌아가신이후 큰이모가 제 엄마와다름없어서 돌아가셨단말에 진짜 힘들었거든요 아무래도 월요일날 못나갈꺼같아서 사장님께 전화해서 진짜 죄송한데 큰이모가 돌아가셨다고 월요일날 못나가겠다고했더니 사장님이 웃으시더라구요 하하하 하면서 솔직히 그때 기분 너무 나빴어요 사람이 돌아가셨다고했더니 웃으시면서 알겠다고했어요. 그래서 저도 그렇게 알고있었는데 저녁에 다시 전화가 오더라구요

월요일날 잠깐 나오라고해서 제가 알겠다고 하고 나갔어요 3일간 머리도 못감고 큰이모를 납골당에 모셔두신뒤 바로 택시타고 회사로갔습니다. 그리고선 저보고 원래는 이모가 돌아가셔서 쉬는건안된다고하셔서 전 몰랐으니까 아 죄송합니다 하고 일하는데 또
일을 못한다고 막 욕하시면서 큰소리내더라구요 그때 너무 힘들어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나왔어요 저도 안울려고해봤는데 계속 나오더라구요. 사장님은 계속 욕하시다가 운다고 공과사를 구분하라면서 혼내시고 전 눈물참을려고했는데 안되더라구요.
그날도 어김없이 혼나고 지친몸우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다음날도 욕먹고 진짜 못다니겠다눈생각이 들더라구요. 내가 욕먹으면서까지 회사다녀야하나라는생각도 들고 저보고 이거 중졸도하는데 왜 못하냐고 고등학교어디나왔냐고하시면서 졸업장까지 들고와보라고하시고 이럴꺼면 그냥 그만 두라고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러면안되지먼 화요일저녁에 제가 못나가겠다고 사장님께 문자를 보냈습니다. 얼굴보고해야하는데 너무 무서웠어요 또 욕하실까봐..

암튼 문자보냈더니 인력사무소에서 전화오더라구요 왜 그만두냐고 물어보시길래 제가 다 설명했어요 그랬더니 알겠다고 저기가 사장님하고얘기해보겠다고하고 끊었어요 그리고 다음날 인력사무소에서 전화왔는데 사장님이랑 얘기해봤는데 아무래도 사장님이 인력사무소쪽에서 낸 소개비는 제가 부담해야된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어쩔수없다고 신고해도 안된다길래 제가 일주일동안 은행도 다녀오고 법원도 다녀오면서 벌은돈이 13만원이라는거에 좀 억울하지만 이거라도 받아야겠다 생각해서 알겠다고 하고 지금 9일이 지났습니다

제가 지금 돈도없고해서 좀 돈이 궁해서 돈 좀 빨리 보내주세요 라고 보냈더니 사장님께서 예의없다고 불쾌하구나 하면서 법적으로 가능한시간안에 보내주신다고 그러시더군요 그래서 좀만 참으면 되겠지라는생각에 알겠습니다 할라고 그랬더니 사장님께 또 문자가 왔는데 저에거 돈보내는 송금비용이 아까우니 직접받아가라고하시길래 제가 친구한테 이러이러한 상황이다 했더니 친구가


제가 왜 시간을 내어 사장님을 만나 급여를 받아야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입니다. 일 시키시고 돈 안주신거 달라고 한게 제 맘대로 하는건지 몰랐네요. 송금비용이 아까우시면 수수료를 제외한 나머지 급여를 가능한 빠른시일내에 송금해주셨으면 합니다.

이러고 보내라면서 하더라구요 저거 그대로 보냈더니 사장님이 고발해. 딱 이 3글자 보내셨습니다.
진짜 이 사장님 어떻게 할 방법 없을까요


물론 제가 잘못있더고하시는분들도 있우실꺼에여 저도 제 잘못 잘알고있습니다ㅠㅠ 제가 일주일간 땡볕에서 은행다니고 법원갔다가한 돈 13만원이라도 받게 도와주세요 제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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