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놀러온 머글입니다!!
오늘 칼퇴하고 집에 뛰오다시피해서 엠카를 간신히봤어ㅠㅠㅠㅠ
러브는 아니지만 괜시리 눈물나는방송이였어!!!!!!!
한 10년만에 음악방송을 기다려본적도 처음이였어...
뉴이스트와 너희들은 잘될꺼야!!
뉴이스트분들이 너희한테 하는거보면은 정말 가수와 팬이아닌 한가족인거같애!!
오늘 뉴이스트분들 목소리듣고서 회사에서받은 스트레스가 생각이 안날정도로 힐링했어!!
항상 꽃길만걷고 뒤에서 조용히 뉴이스트를 응원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