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분위기도 그렇고 계속 밝고 어둡고 반복적으로 나오잖아....
데미안에서 싱클레어가 밝은세계 어두운세계에서 어디도 속하지못한채 혼란스러운것처럼
어두운 내면 밝은내면이 나뉜거아닐까...
태형이가 지나간 어두운 자리에 남준이가 밝은 곳을 지나가고...
윤기 태형 지민에 비해 호석 남준 정국의 장면이 밝은거같아서 대조되는게 눈에보이드라구ㅠㅠㅜ
이상 뭔소린지 일도모르겠는 궁예였다 미안 이삐들
뭔가 분위기도 그렇고 계속 밝고 어둡고 반복적으로 나오잖아....
데미안에서 싱클레어가 밝은세계 어두운세계에서 어디도 속하지못한채 혼란스러운것처럼
어두운 내면 밝은내면이 나뉜거아닐까...
태형이가 지나간 어두운 자리에 남준이가 밝은 곳을 지나가고...
윤기 태형 지민에 비해 호석 남준 정국의 장면이 밝은거같아서 대조되는게 눈에보이드라구ㅠㅠㅜ
이상 뭔소린지 일도모르겠는 궁예였다 미안 이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