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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형님 볼 때 애들 개그치고 그러는게

난 좀 찡했음 편하게 개그 칠 거 다 치고 형님들이랑도 멘트 잘 주고 받고 당황하는 티도 없고 겪을 거 다 겪은 느낌으로 노는데 찡하기도 하고 애들이 진짜 주변 눈치 따위 안 보고 놀 연차가 됐구나 싶어서 기분이 묘했음
난 콜베 때까지만 해도 애들 예능 이미지 생각을 제대로 못해봤거든
예능에 자주 나가는 편도 아니고 나가면 늘 조곤조곤 조용히 차분했던 것 같아서ㅋㅋㅋㅋ 모르는형님은 그렇지 않아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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