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쓴 이삐인데 다시 영상 보다가 생각나는데로 써볼게! 호석이는 지민이가 상처입힌 허구의 존재를 살리기 위해 뛰어가고 있었어.

한참 뛰다가 발걸음을 멈춘 호시기. 아마 여자의 존재가 어떤 의미인지 깨달은게 아닐까. 여기서 깨달음=성숙 이라고 생각 중이야.

지민이는 호석이가 올바르게 성장하는지 지켜보다가 호비가 발걸음을 멈추는것을 보고 뒤돌아 가고.

석지는 여자분의 사고로 인해 여자분이 실제로 존재하는 사람이 아닌 자기자신이 만들어낸 허상의 존재임을 깨닫고 다시 운전을 하며 괴로워해. 가장 크게 충격을 받은 여파로 아닐거라 부정을 계속 하게 됭.

난 태태랑 남준이를 모르겠어.... 특히 태태. 남준이는 가장 평온하게 성장을 한 인물이라고 생각해. 다른 애들은 (지민제외) 고백을 하거나 함께 행동을 하는 등 사심이 있음을 보였지만 남준이는 여자의 모습에서 예전 자신의 모습(가난했던)을 보고 머리끈만 준 채 뒤돌아서. 참고로 석진이 나레이션에서 작은 바람에도 없어질 수 있는 어쩌고 저쩌고 나오는데 작은 바람이 여자분과 함께 있고 싶다는 바램 그런것 같아. 남준이는 자기 스스로가 벗어낫고 그렇게 성장을 하게 된 거지.
(낮누랑 턔 관련해서 리플렉션=세이브미를 아임 파인이라 착각한 낮누가 태태를 구하지 못했다 이 궁예 맞는거 같은데 저기 어떻게 끼워넣어야 될지 몰겠다ㅠㅠ)
아 그리고



이 3명 공통점 보여? 일단 스스로 성장을 했다는 점에서 같아. 윤기는 전화(어떤건지 아직은 잘 모루겠지만)로 인해 스스로 깨달앗고 남준이랑 지민이는 앞에서 설명한 대로. 왼쪽으로 걸어가는 것=성장을 함을 보여준 거 같은데.. 태태 호비 석진이는 잘 보면 정면샷이 많아 ㅇㅇ 이건 스스로가 아닌 어떤 일로 인해 성장을 함을 나타낸게 아닐까. 반대로 우리 정국이는..

오른쪽을 향해 있지. 정국이는 스스로 깨닫지도 못했고 큰 일이 생겨 깨달음을 얻게 된 것도 아냐. 고백을 하려는 순간 여자애는 사라졌고 아무것도 얻은게 없는채로 끝이 나지(맴찢). 그래서 그 무슨 콘서트 영상이었나 거기에 정국이 혼자 성장하지 못한 채 문을 나서지 못한거 아닐까???
이상 혼자 설레발치는 똥촉 이삐였습니다.....
(나 글 잘못올려서 글삭했다 다시 올리는거야...눈물좔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