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울면서 벌벌 떨었다는 태연 사진

|2017.08.18 09:51
조회 319,061 |추천 634

 

 

 

 

 

 

 

 

 

 

 

 

 

 

 

 

어제 스케줄때문에 자카르타로 간 태연이

 

 

 

 

 

 

 

 

 

 

 

 

 

 

 

 

 

진짜 이때만해도 이런일이 벌어질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출국하기전에 너무 밝은 모습이여서 더 맴찢이야

 

 

 

 

 

 

 

 

 

 

 

 

 

 

 

 

아니 공항에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몰렸는데

질서라곤 1도 없어보이는 모습이다

안그래도 체구가 작고 왜소한데 밟히거나 그랬으면 어떡할뻔 했냐?

 

 

 

 

 

 

 

 

 

 

 

 

 

 

 

 

 

카메라를 무슨 얼굴 바로 옆에까지 들이대서 부딪히게만들고

멍이라도 들면 어떡할꺼냐고!!!!!!

 

 

 

 

 

 

 

 

 

 

 

 

 

 

 

 

 

살짝만 부딪혀도 아플텐데

가뜩이나 살도없는 아이인데 위험할뻔

 

 

 

 

 

 

 

 

 

 

 

 

 

 

 

 

하도 팬들이 무질서하게 밀고 들이대고 신체접촉까지 했다고함

가슴, 엉덩이 등등 만지는 손길이 느껴졌대

얘가 무서워서 저렇게 쓰러져서 울면서 벌벌 떨었대.....에휴....

 

 

 

 

 

 

 

 

 

 

 

 

 

 

결국에는 경호원이 업고 갔다고는하는데

이것마저도 당황스럽고 무서웠대ㅠㅠㅠㅠ안쓰럽다 진짜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매니저한명만 따라간다는게 말이되냐?

우는것봐ㅠㅠㅠㅠㅠㅠㅠ아진짜 화난다....

 

 

 

 

 

 

 

 

 

 

 

 

 

 

 

이 일있고난후 태연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이야

스엠아 제발 얘들 안전에 신경쓰라고!!!!!!!!!!!

그리고 팬분들도 질서좀ㅠㅠㅠㅠㅠ

이러다 크게 다치고나서 후회하지말고...

 

추천수634
반대수97
베플ㅇㅇ|2017.08.18 17:06
진짜 무섭고 수치스러웠을듯....sm이 미친거지 그냥가수도아니고 태연같은 톱가수를 경호원1명붙이는게 말이야방구야;방구다 ㅅㅂ
베플ㅇㅇ|2017.08.18 11:55
경호원 대처도 그렇다 나같아도 저렇게 들어올리면 당황스러울듯
베플ㅇㅇ|2017.08.19 14:59
태연 인스타보면 누구한테 뭐 일러바치는 유치원생같음.... 나잇값좀해라 소녀시대의 품위좀 지키게 너때문에 다 말아먹겠다
베플ㅇㅇ|2017.08.18 21:27
뭐야 옆구리 만졌다는데 배꼽티였네;;;; 허리 드러나있는 상태에서 실수로 누가 스쳐도 소름돋는데 만지다니;;;;;
찬반ㅇㅇ|2017.08.19 10:55 전체보기
ㅋㅋㅋㅋ지연 베트남 공항서 머리채 잡히고 나서 그날 밤에 헬멧 쓴 사진이랑 자긴 괜찮으니 팬분둘 자라고 한 거 기억난다 보고 배웠으면 좋겠다 멘탈로 연예인은 왜 하는거지?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