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인피니트는 '내꺼하자', 호야와 엘 밖에 몰랐어..
근데 멕시코에서 성규가 이꼬르(ㅋㅋ?) 부르는데,, 낮게 깔린 저음이 너무 내 스타일이었음...
그래서 노래 영상 찾아 봤는데.... 헐..... 고음은 더 짱이야..
그렇게 성규 영상 찾아보다가 노래에 미치고, 얼굴이 잘생겨보이기 시작하고, 너무 잘생겼고.
인피니트 영상 찾아보다가 모두를 응원하는 올 팬이 되었음.....
콘서트나 뮤지컬에서 직접 들은 목소리는 진짜 방송에서 듣는 것보다 x150배는 더 좋아서 날 감동시켰어.....
성규가 평생 노래해줬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