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우기 시작한 이유가ㅇㅇ
여자한테 상처받고 나서임ㅇㅇ
담배연기가 달게 느껴져서
한 모금
두 모금
삼키다가
폐에 들어가면 기침했다가
그렇게 하다가
익숙해져서 피게 됨ㅇㅇ
그래서 우울해지면
더 담배를 찾고
또
누나 생각이 나거나
누나 보고싶으면
무조건 담배핌ㅇㅇ
안그럼 못버팀
최근엔 엄청나게 많이 피긴 함ㅇㅇ
줄여야하는데
쩝
태우기 시작한 이유가ㅇㅇ
여자한테 상처받고 나서임ㅇㅇ
담배연기가 달게 느껴져서
한 모금
두 모금
삼키다가
폐에 들어가면 기침했다가
그렇게 하다가
익숙해져서 피게 됨ㅇㅇ
그래서 우울해지면
더 담배를 찾고
또
누나 생각이 나거나
누나 보고싶으면
무조건 담배핌ㅇㅇ
안그럼 못버팀
최근엔 엄청나게 많이 피긴 함ㅇㅇ
줄여야하는데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