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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구니 자작곡 가사를 보면





아프지만 난 괜찮아. 고마웠어.
더 챙겨주지 못해서 미안해.

이런 내용이네...


택운이가 자기는 연애할때 다 주려고 했던 타입이라고 말했던거 생각난다
요즘도 '할 말' 듣고 있는데
대구니 감성이 짙게 깔린 노래를 들으니 몰입돼서 눈물 나려 한다..
어떤 사랑을 했길래 이렇게 가슴이 미어지는 곡을 쓸까...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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