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뜬 영상 보고 나서 다시 처음에 나온 단독 포스터들 다시 보고 있었거든? 오늘 뜬 영상이랑 포스터에 있는 말들이랑 매치가 살짝씩 되는 거 같아서!
먼저 정국이 정국이는 처음 뜬 영상에서 첫 등장이 병원에서 휠체어 타는 장면이 이였잖아. 근데 그 앞에서 여자분을 만났고. 그 여자분이랑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았잖아. 그래서 정국이가 마음을 키워나간 게 아닐까 싶어. 오늘 뜬 영상에는 포스터에 있는 꽃을 들고 그 여자분한테 갔지만 여성분은 퇴원을 하셨고. 포스터에 있는 말을 내 생각대로 해석해보자면 '나의 마음은 너에게로 향하고 있어. 너에게 가고 싶어' 이런 거 아닐까?
오늘 뜬 영상을 보면 윤기가 여자분을 내치면서 한 말이 있잖아. '가 가라고' 포스터에 있는 말은 여성분에게 하는 말이 아닐까. 사랑하는 사람이 나랑 같이 있으면 불행해지니까 다가오지 말라고. 그래서 가라고 한 게 아닐까 싶어.
남준이는 여성분에게 머리끈을 주려고 버스에 탄 게 아니라. 사실은 말을 걸고 싶었던 게 아닐까? 전단지 주워줄 때도 말 한번 안 하다가 헤어졌잖아. 말하는 걸 핑계로 옆에서 챙겨주고 싶었던 거야. 머리끈을 건네주면서.
태형이가 자수를 하지 않고 여성분과같이 있었다면 태형이는 그 여성분에게 진심을 전할 수 있었을까? 태형이는 그 여성분을 사랑했기에 지키려고 자수한 건데.
내 마음대로 포스터에 있는 글을 해석해볼게.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전하지 못한 진심을 전하고 싶어.' 오늘 뜬 영상에서 석진이가 꽃을 받아들고 여성분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여성분이 뛰어오시다가 차 사고당했잖아.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사랑하는 그대에게 전하지 못한 진심을 전할 수 있었는데 말이야.
그러니까 다들 사랑하는 사람에게 진심을 못 전한 게 아닐까?
어떻게 끝내야 할지 모르겠는데 다들 사랑하는 사람에게 진심을 못 전한 거 같아. 물론 7명들 서로에게도 자신의 진심을 못 전했지만 말이야.
문맥이 이상할 수도 있고 이해가 안 갈 수도 있어 그 점은 미안해. 내가 국어를 못 할뿐더러 정리도 잘 못하고 쓴 글이라서. 나는 또 궁예하러 가볼게!
+지민이랑 호석이가 없는 이유는 그 둘은 뭔지 몰라서 안 적었어! 이점 참고해줘!
+LOVE YOURSELF 의 뜻과 스메랄도의 꽃말을 생각하면서 읽어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