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말도 안돼 나 오늘 오랜만에 서울 가서 영화봤는데 내가 진짜 길치란 말이야
씨지브이 갔는데 앞에 팝업스토어가 있더라
근데 그 앞에 롯데백화점에서 8시에 워너원 팬싸를 한대더라.. 알고보니 오늘 간 곳이 명동이었어......
근데 진짜 사람이 많고 경호원도 있고
이건 유ㅓ너원이 곧 온다는 뜻이라 생각하고 오분?정도 서있었는데
경호원들이 계속 소리지르지마세요!하고 사람들이 네!!!!!하더니 애들 등장.. 미쳤다
진짜 박우진 내가 생각했던거랑 다르게 생겼어
걍 날카롭고 남자처럼 생겼어 내가 생각한건 뭔가 연예인 안 같고 고딩 같은 이미지인데 진짜 무서운? 느낌 들었어 너무 잘생겼어 말도 안돼 카메라 부셔야해
내가 애들이라면 억울할듯 저렇게 잘생겼는데.. 와 할렐루야 워너원 만세 하느님 감사합니다 부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