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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이 표정봐....



나는 결국 이 꿈을 깨버려야 하는걸까
나는 이 청춘안에서 행복 할 수 없는걸까

눈에 초점이 하나도 없어
체념하는 듯한 그런 표정......?

아니면 지겨운거야.
몇번이나 시간을 되돌려봐도
그 끝은 항상 불행하고 누군가 다치니까..

그래서 이제는 상상속의 인물을 만들어내지 않고
정면으로 나 자신을 바라보는거지
나 자신으로 살아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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