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석지니는 방황을 끝내고 시간을 돌리는일을 하지 않을거야 ㅇㅇ 석진이를 볼 때 데자뷰를 느꼈던 꽃집아저씌는 이제 블로그에 이런식으로 글 올리겠지?
오늘 같은 날 마치 누군가를 만나러가야한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요.. 제 착각이겠죠?
아니면 길 가다가 석지니 마주치고
그러고보니 오늘 길에서 참 잘생긴 분을 만났어요. 분명히 처음 보는 얼굴인데, 만난적이있는 분 처럼 느껴지네요.
1000000퍼센트 글 올라오면 이런 내용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