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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 ta임 생각났음

그냥 석진이가 타임워프를 하는게 맞는다는 가정하에 얘기임

현실을 수긍하고 받아들이기까지 엄청난 생각을 하지않았을까,
어바웃타임에선(다른 이야기지만 전개상)
제한없는 타임워프를 할 수 있음.
하지만 그 사이 생명이 탄생한다면, 타임워프를
할 시에, 불현듯 미래가 바뀌기도 함.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주인공은 타임워프를 해서
아버지를 만날 수 있지만,
주인공은 아이를 가졌고,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을
받아들여야만 했음,
그리고 마지막 타임워프로 아버지와 얘기를 나누고
현실로 돌아가는데,

전개만 따지고 보면, 어쩌면 석진이도
현실을 회피하고, 행복한 순간에 머무르고,
취하고 싶었던 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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