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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 호석이 관계성 궁금한 이삐 들어와봐

석진이가 호석이가 어릴적 유기된걸 알고 타임워프를 한거야 그래서 호석이는 버려지지 않게되고 실제로 버려진적이 없는 아이처럼 해맑은 거지...근데 호석이 유기(?)전으로 타임워프를 하는 바람에 지민이가 대신 버려지게 된거야 (왠지 숏 필름 수목원에서 버려지지 않았을까?) 그래서 양수를 의미하는 욕조와 물과 계속 연결되고
호석이를 좋아하는 여자(엄마: 한살 생일 케잌을 주는 사람은 =첫돌을 축하하는 사람= 엄마)
그래서 그 엄마(어쩌면 지민이의 엄마였을 수도 있는) 그 사람을 계속 영상으로 담고 싶어하는 거지(그리움이 아닐까)
결국 어떻게해서 엄마와 부딪혔지만(춤추는 장면) 결국 그 여자를 챙기는건 호석이고, 결국 자신은 버려진과거를 돌릴 수 없다는 걸 알고 다시 우산을 쓰고 돌아가는 거야.
여기서 한가지 호석이는 영상에 나온것 처럼 타임워프 되기전 버림받으며 초코바를 엄마가 두고 갔는데, 타임워프가 되고나서도 초코바에 대한 기억이 무의식에 남아서 숏필름에서도 먹는것같아(결국 상처는 완전히 회복되지 않음)
그리고 더 이게 맞는것 같은게
지민이 lie에서 caught in a lie 란 가사가 나오잖아
자신은 계속 거짓된 인생속에 같혀 있다는 거
나에게 가족을 되돌려달라고....(웃음을 되돌려줘)
어쩌면 지민이는 석진이를 원망하고 있을지도 몰라
그래서 배경을 어두운 것 같아
좀 더 나아가면
어두운 배경의 지민이, 태형이는 타임워프를 멈춰줫으면 하는 것 같고
밝은 배경의 호석이랑 준이는 타임워프에 긍정적이거나 아얘 타임워프에 대해 모르는 것 같기도 해

윤기랑 정국이는 조금더 연구를 해봐야할것같아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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