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ntertain.naver.com/read?oid=213&aid=0000982971
요약하자면 처음에는 직원들이 굉장히 당황스러웠지만 나중에 니트카페에서 장시간 기다리는거 보고 감동해서 제작진과 연락해서 제작진 편으로 사인앨범 보내준거라 그러네...ㅋㅋㅋ
예인이는 손 흔들고 하는거 보니까 딱 봐도 울림 직원이 언질줬겠구나 싶었고... 케이는 아쉽게도 외부스케줄이 있어서 못 온거라고 그럼...ㅋㅋㅋ
그래도 사인앨범 받았으니 외국팬으로서는 진짜로 상위 1% 수준으로 계탄 거지...ㅋㅋ
이 기회에 올팬 합시다 파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