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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입덕할 것 같은 머글인데

분당 살아서 팤콘 가고 싶은데...
가서 애들 영접해서 각막이랑 고막 둘다 조짐 당하고 시푼데...
가면 백퍼 친구들이나 동창 백퍼 마주칠 것 같고ㅠㅠ
아직 방구석에서 혼자 폰으로 애들 보면서 실실 쪼개는 머글이라ㅠㅠㅠ
오늘도 유툽으로 내 눈과 귀와 전두엽과 측두엽을 만족시킨다...
팤콘 가는 러브들 사진 많이 부탁해ㅠㅜㅠ
투철한 직찍 정신 잊지 말아죠...
구럼 머글은 이만 ㅎㅇ티비의 늪으로...(총총총)
아 혹시 방콕하는 이 독거노인을 위해 본인이 생각하는 애들 이쁜 짤 좀 나눠줄 수 있겠니ㅎ..?
그걸로라도 오늘도 외로운 내 맘을 달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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