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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인데 제발 조언좀 ㅈㅂ

나는 급식이고 언니는 학식임ㅇㅇ 언니는 서울쪽 학교 다녀서 혼자 자취하거든 근데 작년부터 무슨 식당에 알바를 시작했는데 그거 재밌다고 지금까지 취직할 준비나 그런 거 하나도 안하고 그래서 엄마랑 아빠가 엄청 화났었단 말이야 그리고 같이 일하는 직원들도 다 좀 미래가 없는? 계획 없이 사는 거 있잖ㅇㅇ 그래서 이번에 알바 그만두고 공부하라고 했거든
근데 알고보니깐 엄마랑 아빠한테는 그만뒀다고 말하고 아직도 다니고 있음ㅌㅋㅋㅋㅋㅋㅋ 언니 담배 피는 것도 나만 알고 있는데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서 엄마한테라도 걍 말할까 싶은데 니네 같으면 어떻게 할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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