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애초에 남인데 우리가 너무 카메라에 비치는 한 부분만을 보고 혼자서 그들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거기에 친근감을 느끼고 있어서 다들 많이 충격받고 그랬던것 같아..그게 나쁘단건 아닌데..
확실한건 이 세상 어느 누구던 신성한 영물같은 그런 사람은 없어. 연애도 하는거고 담배도 손에 댔다가 끊을 수도 있는거고 6년이나 부대꼈는데 가끔 트러블이 생길수도 있고 그게 오래갔다가 풀어질수도 있는거야.. 언제나 좋은사람은 없어. 사람이란게 좋은 순간도 나쁜 순간도 있는데 지금 올라온 것들은 단편적인 그런 안좋은 순간들만을 띄우고 부풀리고 가십거리로 소비하고 있는것 뿐이야..가라앉히고 냉정히 생각해봤을때 빅스가 클럽을 간다거나 연애를 한다거나 담배를 피우는게 네 입장에서 용납할 수 없는 일이면 어쩔 수 없지만..다들 너무 상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중요한건 자기 멘탈이니까잘 시간인데 늦게까지 쿠크뿌수고 있는 별빛 없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