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타고 갔거든 차타고 가려면 합정을 지나야하잖아 진짜 합정 들어서는 순간부터 다 애들에대한 추억임 메세나부터 시작해서 진짜 추억이 새록새록....게다가 홍대 ㅂㅅㅌ 지나갈때마다 명수 샌각나거 타코집 벌때마다 동우 생각나고 석ㄱㄷ떡벆이도 먹을라고 했는데 생일인 동생이 다른거 먹자고해서 먹는거 실패.....길거리 돌아다니면서 혹시 동우가 타코를 먹으러 오지 않을까 주위 살피면서 걷고 어쨋든 어제 애들 생각 엄창 많이 함ㅋㅋㅋㅋㅋㅋ 꿈에도 잉피나옴 행벅해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