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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마bl소설 싸봤는데 ㅇㄸ빛삭

ㅇㅇ |2017.08.20 22:55
조회 103 |추천 1
공 :다니엘
수: 데커드



"ㅇ...우으으....."















"..킥, 소리 내는거 봐봐..이 자식은 의외로 건드는 재미가 있네."


내 앞에 서 있는 다니엘이..갑자기 날 막아서고 폭력을 행사한다..



빠아아악~~!!!!!!!



고개가 돌아가고..다시 바닥으로 처박힌다....

..



...........





"..아악!!!..ㅇ...아...아파..그만해...미안해요.."



아파..

끔찍하게 아파..


밟지마..

너를 봤다는 이유로 때리는 거라면 내가 잘못한거지만..


두려워.

무서워.

...어떡하지..?

어떻게 해야 하지..?




"흑....ㅋ...윽...흑..용서해줘...미안해.."


내 잘못이야..

..뭔지 모르지만 내가 잘못한거야..


무서워..

용서해줘..




"야.야..적당히 하자."

"그래.. 이 근방은 순경들이 잘 돌아다닌다구. 걸리면 재수없잖냐."


아..



"맞아.. 갑자기 튀어나온 이딴 새끼 때문에 위험부담할 필요는 없잖아~! 그만 가자"


"하~ 씨!!! 나오라고 그래!! 안그래도 오늘 기분 더러운데 살인이라도 저질러 버리지!!"

"킥킥...그나저나 이 자식 와들와들 떨고 있잖아??..남자새끼 맞아?? 그렇게 아프냐.. 데커드??"




아...맞다...



...내 이름은 데커드..








"더러운 새끼...난 이렇게 생긴것도 재수없게 생긴놈이 쪼르르 다니는거 보면 구역질이 나... "



"그나저나 이 새끼.. 이건 또 뭐냐... 헬멧은왜쓰고있는거야? 어울린다고 생각하나??"


"킥킥...웃기네.. 이새끼"







....그리고..


내겐 그가 있었어.










...내겐 그가 있었어.
























.....................






........


..........................왔다..





...그래, 나타났어.올줄 알았어. 눈 부신 빛과 함께 나타나는..


..그래.




내가 찾으면 언제든지 옆에 나타나는...

...나를 지켜주는..







그가 있었어..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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