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은
친구의 소개로 였습니다.
명문 대학생에. 얼굴은 누가봐도 "우와!부럽다"라고 외칠정도로
이쁘고 몸매도 괜찮고 착한 아이였습니다.
그리고 1년 가량을 간신히 사귀었죠.
사귀는 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매일 친구라고 연락오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그아이와 여관 모텔등
여러번 갔더군요. 딱걸린거죠.
알고보니 친구들과 술 먹으러 간날은
헌팅하고 다른 남자하고 자곤 했더군요.
알고보니 돈에 미친 여대생들이 한다는
애인대행 알바로 몸을 팔던 아이더군요.
알고보니 아저씨들 만나며 선물뜯어내고
잠자리도 하던 아이더군요.
알고보니 방학때 공장에서 야간 알바 한다던
아이가 섹시바에서 일하며 여러 남자들과
사겼더군요.
알고보니 제 친구와도 썸씽이있더군요.
저는 뭣도모르고 이런 아이를 좋아했더군요.
맑은 눈빛 명문대학 최고로순수해보이는외모.
깜박 속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