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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는 외랑둥이 걍 냅둬도 상관없을것같은게

외랑둥이라는 말 자체가 해외에서 좋은영향을 주고있는 팬들을 얘기하는거잖아 ㅇㅇ외1퀴 같은말처럼 부정적이게만 인식됐었지 우리처럼 너튭이며 투표며 좋은영향력 끼쳐주는 해외팬덤 많이없음. 그만큼 우리가 활성화가 많이 되어있다는건데 저쪽도 그만큼 좋은영향을 주고있지만 그걸 좋게 지칭하는 말이 우리가 처음썼던 단어밖에 없어서 사용하는거겠지 뭐 걍 이런생각? 그래도 나는 우리처럼 해외랑 단합잘되는 팬덤 아직 못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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