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쩨아리 공카 러브레터 보다가

새벽이라 이 글 저 글 보는데
공카에 쓴 글이라 캡쳐는 못 올리지만


시간은 지나가요~
힘든 시기일 땐 천천히 지나갈 뿐
그 시기를 즐기면서 보내면 결과는 좋을 거예요.


이런 글을 14년 11월에 써 놨더라구
아니 이 때 쩨알 스무살 아님?
나 스무살 땐 그냥 아무 생각 없었고 새내기 넘나 신나서 술만 먹고 다녔던 거 같은데;;
생각의 깊이가 깊단 생각이 들고 자기가 가는 길에 대한 확고한 생각이 있는 사람이란 생각이 들어.
예전 인터뷰랑 요즘 인터뷰 봐도 똑같은 질문에 답변은 차이점이 없는 거 보면 잘 안 변하는 사람 같고...

근데 선풍기는 에어컨이라고 하고 온도차... 너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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