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화목하지 않았음 많이 병신이엇음
20에서야
나를 패던 __새끼가 군대를 가고
나는 사춘기가 옴 정신적으로 드디어 여유로워진듯
근데 이 사춘기를
b년이랑 정신과에 가게됨
사연은 이럼
독립을 해야겟다 독립독립 이러는데
심리상담을 혼자 찾아가보게 됨
하도 집이 개싸우고 이러니까 어릴때부터싸우고잇으면 불안해서 막 울면서 인터넷으로 가족상담이런거 잇네
ㅎ
a놈은 b때린다던가
b년이 날 방치한다건가
c신발새끼가 날 둔기로 때린다던가
하여튼 심리상담을 알고잇어서 찾아가봄 혼자
거기서 __ 그년이 어른으로서 현실적인 얘기 (니네가족개쓰레기들이다. 현실적인고소절차는이렇다. 힘들엇지.앞으로 뭐하고 살래. 독립해야지 멘탈 잡아) 이런얘기를 해줫어야 하는데 심리상담이라고 __ 내 썰이나 풀게 만들고
정신과나쁜데 아니라고 힘들면 찾는게 맞가고 조카 설득
나는 12년간 주입식교육을 받앗기 때문에 + 그리고 조카 힘들엇음
난 정신과에 b__년이랑 가보게 되고.
(b__년이 나 한테 나더러 이때쯤에 정신병자년이라 지랄햇엇음)
가서 거기서 갇힘
휘둘리고 휘둘리고
안에서 먹기싫은 약먹고
안에서 나한테 어떻게 그러냐고 개지랄하는데
호홓홓 거리면서 나가고 b__년이
그러곤 정상이 이상한 약먹으니 판단력이 흐려지고
부작용에 시달리다
정상을 비정상만들어놓고 다시 정상을 만드는 사회에복귀시키려는 미친짓을 당함
그리고 다시 복귀.
다시 전 멘탈돌아오는데 대략 2년 걸림
근데 나는 어릴때부터 조카 별짓다당해도
정신력 붙들고 살아와서 그나마 나혼자
빠져나오고이런듯 싶음
하여튼 참으로 힘듬
21에 사춘기 겪을걸 그런식으로 눌려져서
다 후퇴됏다고 해야하나
이제는 독립 진로 연애 등등 내 정체성 바탕으로 앞으로 나가야 하는데
흔들림 이제 사춘기임
그동안 다시 혼자 고소준비 집나옴 등등을 하게 됨
후
게다가 가만히 냅둿으면 20 21 22 사춘기와 여러 경험을 햇엇어야 햇는데 21이 그모양되면거 꼬일대로 꼬임
여러 일들이 잇으면서 이제서야 다시 병원전으로 돌아온 기분
하
대인관계 당연히 꼬엿겟지?
지금 나는 진로 생존 독립 이게
그동안 생각하고 준비하고 나아갓어야 할게
한꺼번에 퉁 왓음
버겁다
하
가족에서 a 큰남자 b 큰여자 c나보다조금나이잇는남자
그러다 이제는 진짜 상황이 좀 숨쉴수 잇게됨
나 마음같아선 진짜 딱 다 연끊고 살아야하고 그게 맞는데
21 22 23 준비가 __ 그 병원따문에 꼬이고 내인생이 날라갓다는게 조카슬퍼
남들한테 할말도 없어지고
인간관계꼬이고 인생과정꼬이고
남들한테 할말없어지고 신발
지금 해나아가야할 일
독립(살아남기) 진로
학과 싫음
21에 그게 쭉이어져와서말려잇음 벗어나야할 필요성 많음
독립 보통 진로가 정해지고 경제적 안정이류 독립해야하는데 지금은
쌓일데로 쌓이고 말릴대로 말려 꼭해야함 후
씨빨
내 능력 조카 다운됏어
씨빨
나어떡하냐고
독립부터 하고 다시 진로 공부
거꾸로 가야하는데
지금껏 못하게된게 한이고
나로 다시돌아온 것 같은데 이제서야
난 21의 내가 아니고 나이가 24야 __..
내 시간..
씨빨껏들..
내 21 22 23 다 날아간 느낌
이젠 이신발년 이 산 음식만 먹어도 체함
어찌됏든 나와야해 나를 위해
더 지체하면 안되고
근데 난 대학도 내 얘기가 퍼져잇고
나는 정신과 다녓다느넉 인정하기도 싫고
__ 하.인정이 아니라 그게 그게 아닌데
__
벗어나야함
신발것듯 플러스 학교
근데 나이 24 중요한 시기
다시 시작..
내잘못도아닌데 다시시작 __ㅠㅠ
지금 학교휴학하고 아무도모르는 곳 정해서
시작하려 하는데
모험일까.
어차피 이 글도 편견가지고 보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