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조용한 팬톡에 혼자 심심해서 끄적이는 글입니닼ㅋㅋ오랜만에 글을 쓰기도 하네욬ㅋㅋ 스밍인증은 글을 쓰다보니 약간 5분정도 시간이 지난 사진입니다ㅠㅠ 문제시 바꿀게요! 글을 쓰다보니 ~임 이런 말투로 쓰여져 있습니다!
파크콘 날
의외로 덤덤해서 놀랐음 우리오빠가 나온다는 것은 좋았지만 나름 생방송으로 해주는 곳도 있고 파크콘 못간게 그렇게 괴롭지는 않았달까..?
그냥 엄청 좋은 기분으로 대기타고 있었음(우리 오빠들 움직인다)
근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 일어남
혜자스러운 파크콘에서 뉴이스트가 5곡이나 공연을 한다는 거임
슬슬 좀 후회되기 시작함 물론 보러갈수는 없음 나는 지방수니이기 때문에..(눈물)
파크콘이 시작되고 여신님들이 나옴(ㅍㄹㅅㅌ,ㄹㅇㄴ) 콘서트도 아닌데 나혼자 방안에서 떼창함
그리고 대망에
뉴이스트가 나옴 머리카락부터 발끝까지 러브꺼 스러움.
마이크에 말을 하는데 자꾸만 옴뇸뇸이 생각나서
심장에 무리 오는줄
파크콘 보는데 내기분 겁나 롤러코스터 뺨침
애교부리니까 웃다가도
롬곡버튼이 자꾸 터짐ㅠㅠㅠㅠㅠ
근데 중간에 보다가 암걸릴뻔 한게 있음
내가 연기를 보는지 내새끼를 보는지 모르겠다는 거임..그래 예쁘게 해주겠다고 연기해주셨는데 그 사랑이 너무 과했던 거라고 혼자 수긍함(다음번에도 불러주세요♥)
파크콘이 끝나가면서 (30분 넘게 했다는데 나만 왜 3초처럼 느낌..?)
간다는 아이들에게 혼자 모니터에 가지마를 외침 너무 크게 외친 나머지 엄마가 방문을 열고 너 지금 누구한테 이야기 하는거니..? 하고 동공지진 일어나심
엄마에게 대충 설명해주고 의자에 앉아서 빠르게 후기들을 찾아봄 결론적인건
나만 팬싸 파크콘 못감...
그 많고 많은 사람중에 나만...
내가 할수 있는 것이라고는 숨스밍뿐..
그런 의미로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그럼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