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살다 광주에서 고등학교 다녔었는데 레알 이해 안갔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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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1 22:30
조회 20,786 |추천 104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일 거 같은데 518이라고 특별한 행사같은 거 안하잔항?
근데 광주에서는 518에 광주지역 중고등학교에서는
대대적인 행사를 함.... 백일장, 햇불들고 거리 행진하기 등등
그리고 학교 선생들, 특히 국사 선생들이 은연중 정치편향적인 얘기 자주 하면서
애들 세뇌시킬려고 함. 대놓고 경상도 욕을 하는 사람도 있고 빙 둘러서 하는 사람도 있고
전교조 비율도 다른 지역 보다도 높고, 진짜 자기하고 다른 정치성향은
인정을 안 해줌. 2007 대선에서 다른 지역은 전부 이명박 찍었을 때
전라도에서만 97% 정동영 찍어줬음.
정동영이 어떤 사람이냐면, 노무현 정권때 통일부 장관하던 사람인데
김정일이가 핵실험하니까 노무현이 북한에 전기 조공해줄테니까 핵실험하지말라면서
특사로 보낸 사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노무현 통수치고 국민의당에서 정치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하나 특이한게 버스터미널에 가면 금호고속이 전부 장악하고 있고,
다른 지역에서는 흔한 조선일보가 거의 없음 광주에서는 한겨레 신문이 최고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광주 살다가 다시 경기도로 봤는데 두번 다시는 전라도쪽으로 가고 싶지 않음.
레알 암 걸림. 특히 정치쪽으로 엮여서 자기들 성향하고 다르면
대놓고 싸우자는 식으로 들이대는 사람들임.
지역감정 이런 거는 없는데 전라도 사람들하고는 엮이고 싶지 않다 진짜.
진짜 피곤한 사람들임.
- 베플ㅇㅇ|2017.08.21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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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충청도인데 진심 니 부모가 5.18때 총맞아 뒤졌어도 그따구소리할까??같은땅에서 아픈사람 돌던지는 짓거리 하지마라
- 베플ㅡㅡ|2017.08.21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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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편향? 사실을 말해줘도 모르니까 박ㄹ혜 같은걸 대통령이라고 뽑지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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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남자ㅇㅇ|2017.08.22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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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긴 그냥 종교입니다 종교 5.18 사망이 시민군이 약 170여명 부상이 3천여명 광주인구 당시 80만이죠. 한집건너 한집이 초상집이었단건 다소 과장이 있댜 얘깁니다. 수시간 내에 수십개의 무기고와 탄약고가 털리고, 교도소를 습격하고, 방송국에 불지른것은 설명을 안하고 있습니다. 이건 분명 고인드립이 아닌데도 무조건 패드립이라고 얘기하는지도 이해가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