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때 왕따였는데(왜 왕따였는지는 모르겠음..)중딩 졸업하고 다른 지역으로 고딩 입학하고 그리고 좀 꾸미려고 렌즈도 끼고 아무튼 꾸미고 다녔는데 새학기부터 친구들이 말 걸어주고.. 방금 친구가 ㅋㅌ으로 우리 너무 안본지 오래됐다면서 내일 개학하기 전에 오늘 만나러 셜븽 빙수 사줄테니까 좀있다 나오래 ㅠㅠ 그리고 영화도 보자면서.. ㅇㅇ...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중딩때 왕따당한게 외모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암튼 4명 무리에서 내 의견대로 애들이 다 해주고 그래서 좋은거 같음.. 방학동안 맨날 선톡도 해주고
ㅈㄴ 이런거 처음이라 기분 넘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