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봅니다 꼭 봐주세요ㅠ
브금
|2017.08.22 21:12
조회 595 |추천 1
혼인신고안했다면 당장 결별하고 혼인신고 했다해도 당장 이혼하세요. 혼인신고안해도 되니 같이살자한거 부터 쥐뿔이 자기가 할려고 생각도 안하면서 벌써부터 글쓴이 부모님 집, 유산 탐내는 점. 굳이 지가 우겨서 시부모님 한테 돈드리는것도 지능력보다 글쓴이로 인해 편하게 돈드리려고 하는 점. 이건 지 부모한테 효도한다는 느낌보다 님 주머니에서 돈빼낼려는게 먼저 보이네요. 객관적으로 얘기해드릴까요? 설거지도 그렇고 요리도 하고 애교 이쁜짓 한다하죠? 연애 많이 안해보셨거나 사람 속볼줄 모르는거 같아요. 제눈엔 그순간 자기가 재밌으니까 할뿐이에요. 쉽게 말해 필요하면 하지 밑지는 짓 안하는 사람인거 같네요. 한번 말해봐요. 부모님이 보증 잘못써서 돈이없어서 우리 부모님한테도 이젠 돈드려야할거 같다고 진짜 남은 돈 없는지 캐보다가 백방 이혼하자고 할걸요?? 지금 본인만 모르고 있어요 사기꾼 같은 새끼인데 정말 사랑하고 사람이니 돈욕심이 난다해도 사랑이 우선이면 저런말할까요? 지금 글쓴이가 멍청하게 자기 잘따라와 주니까 우쭐해서 속마음 다 얘기하는거에요. 이렇게 말해도 글쓴이분이 자기 사랑해서 속아서 다 따라올줄알고 이런 새끼 습성이 일부러 싫은 얘기 계속해요. 지금 글쓴이 느끼는 것 처럼요. 나중에 되면 헤어지기도 힘들고 남자가 얘기하는 거에 하도 지쳐서 돈 주게 되요. 아니면 이거라도 해줄테니 그만했음 좋겠다하는게 시작인거에요. 사부작 사부작 부모님 유산 얘기하는것처럼 말도 안되는 얘기 계속 던져놨다가 약하게 조금씩 조금씩 빼먹는게 습성인 새끼인거에요. 큰 그림은 다 가지는거고 독신주의자인 여자 꼬셔서 애기생각하는 사람한테 지금 자기도 전원주택살고 싶다 자영업 하고 싶다. 지 능력에서 된데요? 님 집안에 빌붙을 구실 만들어놓는거에요. 당연히 님 집안돈에서 빼낼 생각 부터 하는데 . . . . . ㅠㅠ 님 진짜 제가 꼭 부탁드리는데 눈 질끈 감고 헤어지세요. 제 주변 친구한테도 이런 남자 새끼 붙는거 다 봤어요. 첨만날때부터 너랑 결혼하고 싶다. 너랑 미래를 같이하고 싶다 개뿔이요. 이런 남자 새끼들이 특징이 이런 얘기 던지면 여자가 지한테 넘어오는걸 알고 이용해먹는 새끼에요. 제친구도 남자한테 데이고 남자 안만나겠다는걸 꼬셔가지고 그 친구가 어릴때 부터 아둥바둥 돈모아서 꽤 모았거든요. 번지르르하게 나는 널사랑해. 너랑 결혼도 하고 싶고 당연하듯이 자기 부모님 인사드렸음 좋겠다 얘기 먼저 꺼냈어요. 근데 차츰 만날 수록 너 모은돈 조금만 보태주면 자기 사업하는거 더 크게 할 수 있는 데 니가 조금만 해주면 좋은거 하고 싶은데 꼬셔서 결국 그친구 자기 모은돈 다쓰고 결국 지명의로 대출까지 해줬데요. 글쓴이 부모님 얘기하는거랑 틀리긴 하지만 진짜 저런 느낌으로 말로 꼭집어얘긴 못하겠지만 느낌이 진짜 딱저런 느낌으로 얘기했어요. 결국 결혼은 무슨요. 제 친구는 진짜 결혼할줄알고 그쪽 부모님 생신선물 비싼거로 다 챙겨드리고 자기 부모님 생일은 정말 성의없어보이는 싼거나 그냥 자기 부모님 인사겸 제대로하자 하면 니가 돈많잖아? 이런 태도였데요. 니돈은 당연시 많아서 내가써도 되는데 이런 느낌? 글쓴이분 진짜 당장 헤어지세요.ㅠ ㅠ 아이 진짜요 ㅠ 글읽고 안타까워서 잠도 못자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