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이라곤 한번도 써본적없는
아내가 보여주는 톡들만 읽어보던 삼십대 남자입니다
간단 명료한 궁금증이 생겨서 글을 처음 적어봅니다
항상 먹을것을 먹을때 아내에게 물어보곤 합니다
"여보도 먹을래?" 라고 물으면 "아니 안먹을래"
라고 대답하는 와이프....
그러나 제가 한입 먹기 시작하거나 이제 막 먹으려고 하면
"한입만...." 이라고 하며 꼭 두입 세입 먹습니다
아까운건 아닌데 늘 그러더군요..
도대체 왜 이럴까요?
지금도 제가 우유에 말아놓은 팥빙수를 안먹는다 해놓고 먹고있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