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 계정 알림을 설정해놨더니 담다디라는 문구를 오랜만에 보았다..
그리고 본능적으로 유튜브에 김성규 담다디를 검색하기 시작했다..
무의식적으로 떠올랐는데 그 무대가 나한텐 굉장히 인상깊었나보다..
반주 시작을 기다리는 김성규(24세)의 뒷모습
?
??
뭐지 이 역동적임은.....??!!?
24짤 성규 ☆등☆장☆
.....팔이 보이지 않는 박수 유도...
와 이게 불과 5년 전인데(...5년 이나..) 완전 풋풋해 와
격자 활동 끝났을 무렵이지 싶은데..
여수엑스포 행사돌고 그랬던 때였는데 지금이랑 분위기가 너무 달라... 애기다 애기..
마지막은 날 지목하는 성규^^
노래는 역시 좋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