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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남편

예비맘 |2017.08.23 00:43
조회 2,148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임신8개월차에 접어들고있는 예비맘이에요 다름이아니라 저희 남편때문에 고민이있어서 조언좀부탁드립니다ㅠ
저희남편은 아침7시조금넘어서 나가서 9시쯤 집에들어와요 근데 저한테 너무무심해요 집에와서 저랑얘기도별로안하고 씻고 그냥자는경우가많구요 아니면 핸드폰으로 bj들보다가 자구요 태교도 조금이나마해줄수있는건데 8개월동안 해준적이없어요 배도 만져주지도 않아요 제가 억지로 배에손올려놓아도 얼마안있다가 치우구요 심지어 쉬는날에라도 해줄수있는건데 그런게 전혀없어요 병원은 초기때는 저혼자갔는데 좀지나고나서부터 같이가더라구요 초음파처음보고 심장소리처음들을때도 표정에변화가없었어요 근데 애기 용품은 살거 다 체크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남편때문에 스트레스도 받고 우울하기도하고 서운하기도해요 애기한테 이렇게무심한데 잘 살수있을까요? 아직 어려서그런건가요? 아니면 표현을 안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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