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모일때 작은 아버지가 ㅇㅇ(제이름)는 날씬하다야/이러시는데 처음에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만날때마다 그러셔서 기분이좀 안좋아요. 가족이라고 이름만 붙었지 거의 남이나다름 없거든요. .?
그러지말라는것도 웃기고 실제로 딱히 저의가없으신걸수도 있고 .근데 평소에 한마디도 안나누는 사람한테 저소리를 매번들으니깐 매번 내몸을 어쨋든 한번 훑는다는생각도 들고. . 요즘 다들 이런것에 조심하고 민감하기에 때문이지 저도 좀조심스럽게 다니는데 기분이좀 나쁜거 같아요. . 참 전 20대초반이구요. ㅅㅂ솔직히 남같은사인데 예전처럼 서로무시했으면 좋겠어요.한마디도안하고요. 제가 너무 민감한거같긴한데 그래도 좀짜증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