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먼저 봐줘.. 사진은 이분이 퍼뜨려도 된다고 하셔서 올려. 그리고 글 처음 써보는 건데 어디 올려야 할지 몰라서 대충 10대이야기에다 써.
좀 많이 소름 돋는다... 그리고 정말 아닐 수도 잇는데 어제 오후 쯔음에 서현역 영풍문고에 책 사러 갔다가 어느 언니 둘이 이거 성적적용과제인데 설문조사 해달라고 부탁 하시길래 내 전번 알려드리고 설문조사 햇어.. 설마 사이비 일까..? 이비 내 전번도 알려줫는데.. 아직 전화 오거나 그러지는 않앗어.. 이런거는 경찰에 신고해야하나..? 근데 주작이면 어쩌지?
그리고 혹시 모르니 너희 친구들중에 서현역 가까이 살고 잇는 친구가 잇으면 이거 꼭 보여줫으면 좋겟어..
그 분들은 나한테 혹시 지금 관심 분야가 잇냐 그럼 이쪽 분야에 관심잇냐. 진짜 순수하게 설문조사 하는것 같아.
+네이버에 정명석 검색해보면 그 인간 믿는 사람들 꽤나 많은듯해.. 블로그 보면 'JMS캠프 갔다왔어요!' 이런 것도 많이 뜨고..